20231203_골목집
2014년에 골목집을 지었고, 덕분에 일과 거주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9년이 지나서 여러 이유로 집과 사무실을 고쳐야 할 필요가 생겼고, 6개월의 시간 동안 공사와 사무실 업무를 병행했습니다. 소음과 먼지에 시달렸지만 설계사무소와 현장의 경계가 없는 공간을 경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이사와 정리를 모두 마치고, 정상적인 근무와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작업하고, 현장을 오가는 바우건축의 일상을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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