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30_Housing Competitionm
처음으로 공동주택 공모전에서 참여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의뢰하는 분들과 단독주택을 짓는 일에 익숙했었던 탓에 작업 과정이 쉽지 않았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결국, 사람이 사는 동네를 짓는 일입니다. 용적율이 200%내외이니 밀도가 크게 다른 것도 아닙니다. 같은 형태의 많은 집을 수직으로 적층하여 경제적으로 짓는다는 점이 다를 뿐입니다. 최근 아파트에도 새로운 시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고민했던 내용을 다시 꺼내어 놓고 차분히 지난 과정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1 [2][3][4][5][6][7]..[158]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