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3_Happy New Year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숫자가 바뀐 것일 뿐 사무실 작업의 일상이나 현장의 하루 하루는 변한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루 하루가 쌓여서 바우 건축이 꼭 10년이 되었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도 저희만의 셈일지 모르겠네요.
그럼에도 의미를 두는 것은 많은 분들의 배려와 도움 덕분으로 짧지 않았던 시간을 의미있게 지낼 수 있었던 탓입니다.
바우건축에 애정과 관심을 가져준 많은 분들에게 마음을 전하며, 저희도 모두의 2019년을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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