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7_We wish you all the best for the new year.
어김없이 한 해가 지나갑니다. 늘 비슷한 일상이지만 유난히 쉽지 않았던 현장으로 마음고생도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여러 분들의 배려와 관심으로 몇 개의 현장을 무탈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매년 신입사원이 디자인 하고 있는 바우건축의 새해 연하장은 New Bauer 김은수씨가 작업하였습니다. 어느새 고마운 분들을 떠올리면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때가 되었네요. 바우건축과 함께 고민하고 애써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남은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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