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7_양철 지붕집
지난 겨울 작업한 몇 개의 집이 마무리되었고 봄이 왔습니다. 가끔 들러서 안부를 묻곤 할 때마다 찍어 두었던 사진을 꺼내어 그간의 작업을 정리하는 지금 흐뭇함과 함께 아쉬운 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건축가의 손을 떠난 이 공간은 앞으로 가족의 일상으로 온전히 채워지게 될겁니다. 따뜻한 봄과 함께 가족의 온기가 집안에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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