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_ 晩秋
양재동 바우뫼길에 쌓인 낙옆이 만추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가을이 아주 조금씩 조금씩 다가오는듯 하더니 어느새 겨울 문턱을 오르고 있습니다. 조만간 아저씨들이 나무를 흔들어서 남은 잎들까지 모두 쓸어담아가겠지요. 첫 겨울이니 난로를 하나 장만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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